'결혼계약'의 배우 이서진, 유이 커플이 눈길을 끌자 유이의 지난 발언도 시선을 모은다.
'결혼계약'에서 이서진과 호흡 중인 유이는 지난 2014년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돌이라서 가진 장점도 있겠지만 연애 금지 등 제약도 많아서 힘들 것 같다"는 말에 "짧지만 자유로운 경험을 했기에 크게 아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또 유이는 "스무 살때는 거침없이 놀기도 했다"며 "클럽도 가봤고 미팅도 해봤다. 연습생 신분이었지만 나름 추억을 쌓은 셈"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유이는 "그래도 그 시절에만 할 수 있는 순수한 사랑을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은 없냐"는 질문에 "그런 점은 안타깝다"며 "그런 경험이 없어서 멜로 연기를 할 때 어색하기도 했다"고 수긍했다.
한편 유이는 지난 26일 전파를 탄 MBC '결홍계약'에서 자신의 병간호를 자처한 이서진과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결혼계약'의 이서진과 유이가 앞으로는 어떤 애정전선을 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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