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재치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방송인 이경규의 솔직 입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예능총회'에서는 2015년 예능을 돌아보고 2016년 예능프로그램을 예측해보는 특집 방송이 그려진 바 있다.
이날 이경규는 광희에게 "저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고, 광희는 "선생님 저 기억하시잖아요. 의사프로그램 같이 했잖아요"라고 외쳤다.
이에 이경규는 고개를 저으며 "잘 모른다. 나이 먹으니까 저런 캐릭터가 싫어졌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서는 음향사고에 재치 넘치는 대처를 하는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텔'에서 이경규는 음향 실수에 망설임 없이 마음으로 방송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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