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범준이 화제인 가운데, 장범준의 과거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서 장범준은 "우승자 호명의 순간 어떤 생각을 했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장범준은 "나는 6시에 일어나서 10시에 자는 사람"이라며 "그런데 그 때가 너무 늦은 시간이라 졸려서 정신이 없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범준은 "정말 긴장되는 상황이고 내 인생에 중요한 순간인데 졸리는 내 자신이 너무 당황스러웠다"며 "그리고 혹시나 우승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1%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범준은 26일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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