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태양의 후예' 송혜교와 시트콤 속 러브라인 인연…"놀라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상훈, '태양의 후예' 송혜교와 시트콤 속 러브라인 인연…"놀라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상훈 '태양의 후예' 송혜교 인연

▲ 정상훈 태양의 후예 송혜교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정상훈이 화제인 가운데, 정상훈과 '태양의 후예' 송혜교의 독특한 인연도 주목받고 있다.

정상훈은 지난해 6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1998년 SBS 시트콤 '나 어때'의 주연을 맡았다. MBC '남자 셋 여자 셋'을 잡는 특수한 프로그램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상훈은 "배우 송혜교, 조여정과 함께 찍었다"며 "송혜교와는 러브라인이었다. 내가 송혜교를 좋아하고 송혜교는 나를 싫어하는 역이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상훈은 26일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