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가희, "포근하게 안아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 이상형은 양준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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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가희, "포근하게 안아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 이상형은 양준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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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이상형 발언

▲ 가희 결혼, 과거 이상형 발언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걸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결혼식을 올린다.

가희는 26일 하와이에서 3살 연상 인케이스코리아 양준무 대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와 더불어 '결혼' 가희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결혼' 가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가희는 "저를 포근하게 안아줄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희는 "키 큰 남자를 원하는 건가?"라는 MC들의 질문에 "키가 크면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방송인 서장훈을 추천했고, 가희는 "왜 그러시나?"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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