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 재방송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태양의 후예' 재방송에서 봐야 할 것이 조명 받고 있다.
앞서 송상현(이승준 분)과 하자애(서정연)은 극중 서로에게 마음을 품고 썸을 타는 듯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하자애에게 신발을 선물해주는 송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송상현은 점점 안 좋아 보이는 컨디션과 자신이 죽으면 꼭 노트북에서 비밀폴더를 지워달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하자애와 이를 처음 접한 시청자들은 송상현의 너스레를 웃어 넘겼지만, 일각에서는 혹시 '송상현이 병에 걸려 죽는 게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6일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9, 10회 재방송은 오후 3시 55분과 오후 5시 연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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