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재방송서 봐야 할 것' 송상현, 하자애에 신발 선물 "세드엔딩?"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태양의 후예 재방송서 봐야 할 것' 송상현, 하자애에 신발 선물 "세드엔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양의 후예 재방송서 봐야 할 것' 신발 선물

▲ '태양의 후예 재방송서 봐야 할 것' 신발 선물 (사진: '태양의 후예' 공식 SNS) ⓒ뉴스타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재방송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태양의 후예' 재방송에서 봐야 할 것이 조명 받고 있다.

앞서 송상현(이승준 분)과 하자애(서정연)은 극중 서로에게 마음을 품고 썸을 타는 듯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하자애에게 신발을 선물해주는 송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송상현은 점점 안 좋아 보이는 컨디션과 자신이 죽으면 꼭 노트북에서 비밀폴더를 지워달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하자애와 이를 처음 접한 시청자들은 송상현의 너스레를 웃어 넘겼지만, 일각에서는 혹시 '송상현이 병에 걸려 죽는 게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6일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9, 10회 재방송은 오후 3시 55분과 오후 5시 연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