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치열의 개념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치열은 과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흙수저는 금수저를 넘어설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G12와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황치열은 자신의 '수저계급'에 대해 "부모님을 수저로 표현하기 죄송스러워 그런 생각을 해본 적 없다"라며 "중간쯤인 것 같다. 평범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날 황치열은 금수저는 알지 못하는 시련에 대해 "이런 시련이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었다"라며 "나는 금수저들이 얻을 수 없는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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