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황치열, 고향 방문? 어머니 "삐쩍 말라 가지고" 눈물 펑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혼자산다' 황치열, 고향 방문? 어머니 "삐쩍 말라 가지고" 눈물 펑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혼자산다' 황치열 고향 방문 조명

▲ '나혼자산다' 황치열 고향 방문 (사진: 황치열 SNS) ⓒ뉴스타운

가수 황치열의 '나혼자산다' 고향 방문기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공장에 방문했다.

당시 황치열은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을 다녀온 뒤 집으로 가 어머니와 만났다.

어머니는 황치열을 보자마자 "삐쩍 말라 가지고"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황치열은 "안 말랐다. 똑같다"라며 어머니를 안심시켰다.

한편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황치열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