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게스트 에릭남과 할리우드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게스트 에릭남은 지난 2015년 6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DJ 김창렬에게 "에릭남의 이름을 검색하면 클로이 모레츠가 뜬다. 사귀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에릭남은 "얼마 전 클로이 모레츠가 한국에 왔을 때 거의 모든 스케줄을 함께 했다. 많이 친해졌다. 나이는 어린데 성숙하고 프로다운 친구"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창렬은 "그럼 클로이 모레츠 같은 스타일 어떤가"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에릭남은 "너무 좋은 사람이지만 미성년자"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에릭남은 리포터 활동에 대해 "가수 되려고 왔는데 리포터로 생각해 속상"하다는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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