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클라라가 화제인 가운데, 클라라를 향한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의 발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린다김은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 그 둘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고 불편하다. 이규태 회장의 생각이 마음에 안 든다.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해라' 어떻게 로비스트가 되나.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린다김은 "요즘엔 정말 예쁘고 기본적으로 영어는 다 한다"라며 "그런 마인드라면 제일 예쁜 사람이 나가면 성공률이 높겠다는 것 아니냐. 하지만 미모만 갖고 타협이 되는 건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라는 25일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송지오 컬렉셔'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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