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응팔' 캐스팅 과정 "저희 아빠가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보검, '응팔' 캐스팅 과정 "저희 아빠가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보검 '응팔' 캐스팅 과정 언급

▲ 박보검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뉴스타운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박보검이 지난 인터뷰에서 아버지를 언급한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해 10월 발간된 패션 매거진 '슈어' 10월호에서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에 대해 "사람들에게 '짜잔' 하고 깜짝 선물처럼 선보일 생각을 하니 설렌다. 대본을 볼 때마다 놀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1988년도는 제가 보지도 겪지도 못했던 시간인데 그 시간이 완벽히 이해되고 또 공감된다는 것이 놀랍다"며 "'응답하라' 전 시리즈를 다 챙겨봤는데 저로선 영광이다. 누구보다 '응답하라'의 광팬인 아빠가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또한 박보검은 "좋은 작품, 스태프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으니 '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에 책임감이 크다"며 "이번 작품은 가족에 대한 사랑 이야기가 더 많이 담길 것 같다. 웃음, 감동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을 결정지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