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박보검이 지난 인터뷰에서 아버지를 언급한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해 10월 발간된 패션 매거진 '슈어' 10월호에서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에 대해 "사람들에게 '짜잔' 하고 깜짝 선물처럼 선보일 생각을 하니 설렌다. 대본을 볼 때마다 놀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1988년도는 제가 보지도 겪지도 못했던 시간인데 그 시간이 완벽히 이해되고 또 공감된다는 것이 놀랍다"며 "'응답하라' 전 시리즈를 다 챙겨봤는데 저로선 영광이다. 누구보다 '응답하라'의 광팬인 아빠가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또한 박보검은 "좋은 작품, 스태프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으니 '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에 책임감이 크다"며 "이번 작품은 가족에 대한 사랑 이야기가 더 많이 담길 것 같다. 웃음, 감동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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