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열음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열음은 서인국에 대해 "(촬영장에서) 인국이 오빠가 제일 잘 챙겨준다. 진짜 우리 친오빠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열음은 "난 형제가 없어서 언니랑 오빠랑 지내는 그런 걸 잘 모르기 때문에 실제 오빠가 생기면 어떨지 확신은 안 선다. 그래도 촬영장에서 하는 걸로 보면 인국 오빠가 잘 대해주시기만 하니까 우리 오빠면 딱 좋겠단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열음은 서인국을 실제 이상형으로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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