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집 새집'에 출연한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김가연과 임요한이 금고를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김가연과 임요환의 집 안 금고를 공개했다. 금고 안에는 88 서울 올림픽 기념주화를 비롯, 백범 선생을 기리며 50개만 특별 제작한 금시계, 188만 원을 넘는 주화 등이 들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내가 모은 것은 아니고 아버지의 취미생활이 주화 수집이었는데 물려받은 거다. 가지고 계신 것 중에 저렴한 것들을 주신 것 같다"라며 수집품들의 총 금액은 무려 3000만 원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김가연은 둘째 딸의 인테리어를 의뢰하며 주부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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