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에 출연 중인 변호사 전원책이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김구라와 전원책이 '썰전'에서 보여주는 '버럭' 케미가 눈길을 끈다.
전원책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썰전' 오프닝에서 김구라에게 평소와는 다르게 버럭 하는 심정을 참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김구라가 "화이트데이다"라고 말하자 유시민 작가는 "괜히 한소리 했다가 야단맞겠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전원책은 이를 의식한 듯 김구라에게 "단 걸 좋아하면 안 돼요"라며 버럭 하는 마음을 참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전원책, 유시민의 날카로운 지적으로 '썰전'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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