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박태준의 '외모지상주의'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이 방송 도중 여고생에게 핵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눈길을 끈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개인 사업을 운영하며 어머니에게 갑질을 하는 한 학생에게 핵돌직구를 날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태준은 학생의 어머니를 언급하며 "저런 직원은 구할 수 없다. 모셔야 한다"며 "따님은 사장으로서의 권위는 누리고 싶고 일하기 싫은 때는 딸이 된다"고 직설을 했다.
이어 박태준은 "어머니에게 월급을 주고 있긴 하지만 지금 일하는 사무실은 누구 거냐"라고 핵돌직구를 날려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25일 게재된 '외모지상주의'는 속도감 있는 전개로 '외모지상주의'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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