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안전 위한 공공청사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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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안전 위한 공공청사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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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 요소 진단 근원적인 해소 대책 마련 -

▲ 오산시청 전경 ⓒ뉴스타운

오산시는국가안전대진단(2월15일~4월 30일) 일환으로 공공청사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튼튼한 오산’ 건설을 위해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진단하고 근원적인 해소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회계과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진단은 건축, 전기, 설비, 소방 등 업무 관련 공무원과 함께 민간 전문가를 구성하여 합동 진행되며 본청포함 공공청사 19개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 한다..

진단결과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자체 가용재원이나 예비비 등을 활용해 빠른 시일(1~2개월)내에 조치하고 2017년 안전예산 사전협의시 진단결과를 반영할 계획이며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연차별 보수보강 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안전대진단 민관합동TF」에 상정·논의 후 조치계획을 마련하게 된다.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 청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공청사를 관리하여 안전사각지대 제로화 달성을 하여야 하며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어야 할 것이다.

곽상욱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정에 참여하고 돌아 볼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청사의 안전부터 신경써야 한다"며 "가장 안전한 시청사가 되도록 보수보강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신속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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