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이원열 부시장, 중점추진 사업장 현장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산시 이원열 부시장, 중점추진 사업장 현장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산시 이원열 부시장이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타운

경산시 이원열 부시장은 23일부터 ‘와촌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지구 등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벌인다.  

이번 방문은 해빙기를 맞아 대형 공사장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지난해 12월 발대식을 가진 ‘건설사업 조기발주 설계단’의 추진 사업에 대해 애로사항 청취 및 문제점과 대책방안을 점검한다.  

이 부시장은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한의대 ~ 삼성현 역사 공원간 도로 개설’ 사업장, ‘경산체육센터(수영장) 건립공사’ 사업장 등도 방문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