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집 '사랑이 뭐길래' 장범준, 눈물 고백 "어머니 보험금으로 대학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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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사랑이 뭐길래' 장범준, 눈물 고백 "어머니 보험금으로 대학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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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사랑이 뭐길래' 장범준 눈물 고백

▲ 2집 '사랑이 뭐길래' 장범준 눈물 고백 (사진: 송지수 SNS) ⓒ뉴스타운

가수 장범준의 솔로 정규 2집 '사랑이 뭐길래'가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한 가운데, 장범준의 상상할 수 없던 과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범준은 과거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에서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장범준은 개별 인터뷰에서 "고등학교때 어머니가 아프셔서 갑상선 수술을 받으셨다"고 전했다.

이어 장범준은 "수술을 받으면 보험금이 조금 나온다. '그걸로 수술하고 나서 대학교 등록금을 낼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공개된 장범준의 정규 2집 수록곡 '사랑에 빠졌죠(당신만이)'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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