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23일 정신건강증진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자살을 예방하고 조기발견·치료 및 재활을 돕고자 자살예방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2015년 자살예방사업 성과 발표’및‘2016년 효율적인자살예방사업’을 위한 실무자들의 정보교류 및 논의로 기관 파트너십도 강화했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시는 인구 10만명당 자살자는 33.3명으로 앞으로 29.2명으로 낮추기 위해 보건소 내 자체 자살예방사업도 더욱 내실 있게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에 구성된 자살예방 협의체는 보건소와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노인종합복지관, 교육지원청 등 23명의 실무자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로 민관이 공동으로 자살 고위험자에 대한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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