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에 총 44억 원 투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에 총 44억 원 투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관기관 7대 시설물 통합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

▲ 충청남도청 ⓒ뉴스타운

충청남도가 올해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에 총 44억 원을 투입한다.

지하시설물 전산화는 도로와 지하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행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2018년 완료 목표다.

사업 내용은 상·하수도 관로 전산화, 전기·가스·통신·난방·송유 등 유관기관 7대 시설물 통합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 등이다.

올해 사업은 태안군 등 9개 시·군을 대상으로 713㎞의 지하시설물을 전산화 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지하시설물은 국가 기간망으로, 국토의 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선도하는 핵심자원”이라며 “재난 안전을 비롯한 행정 전반, 대국민 서비스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산화 사업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06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59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4개 시·군 도시 지역 1만 2038㎞에 달하는 시설물 전산화 작업을 진행, 총 사업 목표량 1만 5070㎞의 79.8%를 완료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