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불륜 인정, 교사로서의 새 인생 다시 시작이라더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불륜 인정, 교사로서의 새 인생 다시 시작이라더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토다케 교사로도 활동

▲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사진: MBC 뉴스 캡처) ⓒ뉴스타운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불륜설이 보도됐다.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는 '오체불만족' 오토다케의 불륜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토다케는 지난해 말 20대 후반의 여성과 함께 튀니지, 파리 여행을 했다. 오토다케는 처음에는 불륜 의혹을 부인하다 "육체관계도 있었다"며 "결혼 생활 중에 5명의 여성과 불륜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교사로도 활동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지난 2007년 3월 한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했다.

당시 오토다케는 "마침내 초등학교 교사 2종 면허를 취득해 기쁘다"며 "가족과 친구, 교육실습생으로 받아준 초등학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라고 덧붙이며 교사로서의 새 인생을 기뻐했다.

한편 일본 와세다대학 출신인 오토다케는 '오체불만족'을 출간,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주목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