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자동차부품단지 진입로 입구 20여m 가파른 구릉지로 떨어질 위험에 예방하기 위해 만든 안전 펜스가 수개월째 파손된 체 방치 되고 있어 원주시의 안전 불감증이 비난을 받고 있다.
동화의료단지에서 만도 아파트로 향하는 방향 우측인도에는 도로옆 20여m의 구릉지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 하기위한 펜스가 파손되어 자칫 보행자들이 떨어 질 경우 위험에 처할 수도 있어 이 인도를 이용하는 동화리 주민들은 보행 안전에 위험을 받고 있다.
펜스의 파손된 상태로 보아 자동차의 사고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심하게 파손되었다. 작년에 파손 된 것을 아직까지 보수를 하지 않아 원주시의 주민을 위한 행정이 구멍이 뚫인것이라는 주민들의 비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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