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가 '복면가왕' 혼저옵서예로 밝혀진 가운데 미나가 중국 진출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는 지난 2009년 11월 방송된 tvN 'ENEWS' 인터뷰에서 중국 활동을 언급했다.
당시 미나는 "동생들이 엄마를 돌보느라 일을 못하고 집에 있게 됐다. 그래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매니저도 없이 중국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중국 활동 초기엔 타지에서 친구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아 우울증에 빠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혼저옵서예 미나와 노셨군요가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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