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총경 백운용)는 지난 18일 경찰서 5층 온누리관에서 치안서비스 소외지역 발굴을 위한 ‘현장출동의 달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치안서비스 소외지역 발굴로 시민에게 신뢰 받고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적극적인 경찰활동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출동의 달인 경진대회는 지구대․파출소별 대표자 1명이 치안소외지역에 대하여 사전 준비한 치안정보를 발표하는 ‘치안소외지역 바로알기’와 팀장, 팀원,112지령요원 역할을 맡아 112신고사건 시 접수·출동·현장조치·종결 처리 과정에 대한 평가하는 ‘대화식매뉴얼 발표’ 2가지로 진행되었다.
발표에 나선 경찰관들은 다양한 치안정보와 현장출동 유의사항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특히 우리동네 바로알기에서는 단관지구대 심주현 순경이, 대화식매뉴얼에서는 봉산지구대 경위 이석복 등 3명이 창의적인 발표로 공감을 받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원주경찰서장(총경 백운용)은 우수자에 대하여 즉상 하면서 ‘치안서비스 소외지역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하고 편안한 원주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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