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유빈이 화제인 가운데, 유빈의 과거 SNS 게시물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빈은 과거 자신의 SNS에 "내얘긴줄. 걍노래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음악이 재생되고 있는 휴대폰 화면으로 짐작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할 일없어 빈둥대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서 정말 죄송하죠 위잉위잉 하루살이도 처량한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 비잉비잉 돌아가는 세상도 나를 비웃듯이 계속 꿈틀대죠"라는 노랫말이 담겨있다.
이와 같은 글에 일부 누리꾼들은 원더걸스의 공백기에 대한 유빈의 심경일 것이라는 추측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일 유빈은 최근 불거진 악성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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