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범준이 화제인 가운데, 장범준의 자작곡 가사 논란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1년 공개된 장범준의 자작곡 '맛있는 여자'는 지나치게 선정적인 가사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이 지적한 가사는 "애초에 너를 맛 보지 않았으면", "짜릿한 느낌 나를 애무하고 있어 너는 정말 맛있는 여자였어", "이렇게 우린 한 몸이 되어" 등이다.
해당 곡은 장범준의 자작곡이지만 가사는 직접 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장범준이 작사한 게 아니니 문제가 없다"라는 주장과 선정적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한데 섞여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한편 19일 장범준은 정규 2집 앨범 타이틀곡 '그녀가 곁에 없다면'을 발매했다. 장범준 2집은 오는 25일 정식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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