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 의혹 반박' 나경원, 솔직 고백 "다운증후군 딸, 원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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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입학 의혹 반박' 나경원, 솔직 고백 "다운증후군 딸, 원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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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2016-03-20 12:15:16
나경원 vs 동작구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위원 더불어민주당 허동준 후보

chenuan 2016-03-20 09:43:02
다운증후군... 수능이 약 7개월 반 정도 남았습니다. 로스쿨 입시도 있습니다. 진짜 의사가 될 예비 의대생 및 진짜 판검사가 될 예비 법조인을 가려내는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예비 의대생이라면, 어떻게든 자신이 다운증후군을 완치하고 인류를 진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집니다. 부정입학 자체에 신경을 안 씁니다. 예비 법조인이라면, 핏대를 올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더 나은 정책 수립에 골몰합니다. 입시, 신중합시다.

ㅎㅎㅎ 2016-03-19 15:15:33
따님을 두번 장애아 만들고 계십니다. 따님이 커서 당신을 닮지 않는다면 얼마나 엄마를 한심하다고 생각할까요. 안타깝게 따님 팔지마시고, 솔직히 국회의원하고 싶다고 고백하세요.

헬조선 2016-03-19 14:14:12
가지가지 하시네

하아 2016-03-19 13:59:56
선거철이든 비선거철이든 의혹이 있는 건 해결하는게 맞고, 반박이라고 한게 제대로 된 반박도 아니었음에도 네이버에서 관련 핫토픽을 클릭하면 이따위 감성에 호소하는 이상한 기사가 처음에 올라오고, 그에 반해 의혹을 제대로 파헤치려 한 언론 기사는 보이질 않으니 그게 답답하다. 선거철마다 이슈를 터트리는 건 상대 당의 전략일 수 있고 그건 여당이든 야당이든 마찬가지인데 선거철에 터진 이슈라고 헛소리라 할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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