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기억'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이성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기억' 이성민은 지난달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몇 년 전부터 냄새를 못 맡는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이성민은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고 망설였다. 냄새를 못 맡아서 음식을 먹고 그 맛을 잘 표현하지 못할까 봐"라고 밝혔다.
이에 방랑식객 임지호는 "걱정할 필요 없다. 향을 못 느끼면 다른 방법으로 음식을 즐기면 된다"며 이성민을 위한 맞춤 요리를 만들어 주었다.
방랑식객의 요리를 맛본 이성민은 "상상을 초월하는 맛이라 할 말을 잃었다"며 정말로 말없이 먹기만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성민은 18일 첫 방송된 tvN '기억'에서 박태석 역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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