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쏜애플' 보컬 윤성현과 열애 중인 배우 박민지의 인터뷰가 조명 받고 있다
박민지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양한 향기를 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박민지는 "프리지아 향기가 나는 여성이고 싶다"라며 "그런 여성미 같은 건 내가 보완해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박민지는 "작고 귀엽고, 통통 튀고 밝다는 말을 듣는다. 자기 장르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생각하지만 지금보단 영역을 넓혀 연기하고 싶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민지는 19일 윤성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박민지의 열애 상대 윤성현은 인디 밴드 '쏜애플' 보컬로 지난 2010년 1집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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