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맹랑한 원주시 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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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맹랑한 원주시 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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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와 43m도 구분 못해

▲ ⓒ뉴스타운

원주시 문막읍 원평길 섬강방향에서 건등산 방향으로 300m 도로를 운행 하다보면 우측에 과속방지턱이 있을 을 알리는 교통표시판이 있다.

그러나 이표지판대로 운행 하다가는 차량의 손괴가 있을 수 있어 원주의 교통행정에 문막민들이나 이 길을 운행 하는 이용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야간에 이곳을 주로 이용하는 마을주민들은 교통안전표시판을 믿고 가다가는 차량 하부가 도로방지턱에 부딪혀 재산상의 손해를 입을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농촌도로이고 윗사람들이 보지 않는 도로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거리를 표시하는 것은 너무하다는 비난을 하고 있다.

"그 거리가 10-20m도 아니고 무려 절반이 넘는 거리를 잘 못 표시한 것은 원주시교통행정이 얼마나 주먹구구식인가를 알려주는 잣대라면서 만약에 이곳을 지나다 차량이 고장이 난다면 당연히 원주시에서 보상을 해줘야 한다." 면서 좀 더 주민에게 다가서는 원주시의 민원 행정이 아쉽다는 여론이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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