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읍면동학습관 이용에 취약한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6 경산시 찾아가는 마을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읍면동학습관 이용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단전호흡과 기공체조, 불가피하게 글을 배우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한 한글교실을 운영 하고 있다.
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납기술을 통해 생활공간을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의 여왕’ 강좌도 진행중이다.
특히 4월에는 정보화 시대에 취약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교육’을 개설해 정보사회 적응능력과 활용능력 향상 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기회를 놓친 마을주민들에게 읽고 쓸 수 있는 문자해독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건강과 노후생활 활력증진과 소외된 시민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통해 정보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