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정밀소재(주), 후원금 2억1천만원 아산시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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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주), 후원금 2억1천만원 아산시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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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 자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초석 마련에 힘쓴다

▲ 코닝정밀소재(주)는 아산시청에 방문 후원금 2억1천만원을 해맑은 미래사업의 운영비로 써달라며 전달했다. ⓒ뉴스타운

코닝정밀소재(주)는 3월 17일(목) 아산시청을 방문해 사내 임직원 및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모아진 후원금 2억1천만원을 해맑은 미래사업의 운영비로 써달라며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범 부시장, 강중근 코닝정밀소재(주) 상무, 김선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 조삼혁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

해맑은 미래사업은 아산시 다문화자녀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통합사업으로 2014년 12월 18일 아산시(상호협력 지원), 코닝정밀소재(2015년도부터 3년간 매년 2억원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사업총괄),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상자 추천 및 사업 진행)와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사례관리, 학습지원, 문화체험, 학습동기부여 및 진로탐색 캠프,자원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전액은 해맑은 미래사업의 운영을위해 사용되며, 아산시 다문화자녀가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4개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체계적·통합적으로 추진 예정이며, 올해에는 다문화자녀 34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영범 부시장은 “아산시 다문화자녀가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주신 기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맑은 미래 사업이 앞으로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산시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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