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16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경산시 푸드트럭 1호점이 오픈식을 가졌다.
푸드트럭은 5일부터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 공연장 앞에서 영업을 개시했다.
푸드트럭은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규제개혁의 핵심 정책이다. 시는 지난 2월말 시범운영으로 커피류와 핫도그를 주력 판매상품으로 정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장용 기획예산담당관은 “향후 도시공원, 체육시설, 하천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에 푸드트럭을 확대하여 청년일자리 해소와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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