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희망글판 새봄맞이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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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희망글판 새봄맞이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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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16년 새 봄을 맞아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글판을 새롭게 꾸며 선보였다.

이번 봄편 희망 글은 ‘꽃피워라 희망하라 그리고 사랑하라’로 세계적인 감성작가 헤르만 헤세의 작품인 ‘봄의 말’ 시 중에서 인용했다.

▲ 동대문구청 직원들이 2016년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구청 청사 입구의 희망글판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타운

동대문구는 봄에 새싹과 꽃이 피어나듯 구민들도 일상 속에서 희망을 갖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활기찬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의도로 이번 희망글판을 기획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따뜻한 봄 햇살처럼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 1,300여명의 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구정을 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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