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와 원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희준)는 탈북이후 급격한 교육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남한 사회에 정착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학습 과정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이탈 청소년들 10명을 초청하여 학교생활과정의 어려움에 대하여 상담하고 학교폭력의 실태를 진단하여 심적인 안정감을 주었다.
금전적인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학업에 대한 의욕을 높이기 위하여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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