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원 39명은 지난 7일 천안 소재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재난을 경험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현장 탈출체험, 고층건물 탈출체험, 응급조치(CPR, AED), 소화기 사용법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는 행동 방법을 익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전총괄과는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하여 습득한 인명구조와 응급조치 등을 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해 줄 것이라 한다.
한편 방재단 신상철 단장은 “안전의식은 교육보다 한 번의 체험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이번 교육 내용을 재난현장에 적극 활용해 안성시 방재역량 강화와 대처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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