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교육급여 수급자 무료급식 시범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성시, 교육급여 수급자 무료급식 시범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급식비 부담 덜어 학습성취도 향상 도모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교육급여 수급자 고교 3학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저녁 무료급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 목적은 학교급식이 건강이 직결되는 측면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급식비 부담을 덜어 야간 자율학습 및 방과 후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고, 이를 통한 학습성취도 향상을 도모함에 있다고 한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임을 감안하여 관내 인문계 5개 고등학교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제 급식 희망여부를 파악한 후 전체 예산 2천만 원으로, 3월중 예산범위 내에서 학교별로 골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시 교육정책팀 관계자는 “앞으로 시범사업 운영성과 등을 바탕으로 급식기간 전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확대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