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합덕여중·고에서 ‘밥퍼’활동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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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합덕여중·고에서 ‘밥퍼’활동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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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친밀감 형성으로 고민상담 및 학교폭력 예방 기대

▲ 당진경찰서는 매주 2회에 걸쳐 점심시간 ‘밥퍼’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타운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와 당진시 합덕읍 엄마순찰대(대장 이민경)는 지난 10일 합덕여중‧고에 방문하여 점심급식 도우미 역할을 하는 ‘밥퍼’ 활동을 전개 했다.

‘밥퍼’활동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점심 급식시간에 학생들의 배식을 도와주고 식사를 같이 하면서, 학교생활 및 교우관계에 대한 자연스런 대화를 나누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진경찰서에는 5명의 학교전담경찰관이 담당 학교별로 매주 2회에 걸쳐 점심시간 ‘밥퍼’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이를 통하여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 상담과 학교폭력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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