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10일 원주경찰서장 집무실에서 민간 단체인 원주시 개인택시 원주지부(지부장 황규찬)와 범죄 예방 및 참여치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원주경찰서장 등 경찰 5명, 개인택시 원주지부장 등 조합 임원 4명이 참석하였고, 상호 범죄 예방과 발생한 범죄 관련 정보를 빠르게 전파하여 택시에 설치된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 정보 공유 시스템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경찰-개인택시지부 간의 협약에 의하여 개인택시 지부 조합원들은 「거리의 눈」이 되어 각종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 미귀가자 및 분실 수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백운용 경찰서장은, 업무 협약에 앞서 치안 협의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참여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날로 기동화되는 강력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지역 주민과의 협력 치안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택시 지부에서 치안 활동에 앞장서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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