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관내 도로, 사적지 등을 대상으로 매달 1회 시정환경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와 다중집합장소, 지역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쓰레기 방치 및 불법현수막을 제거했다.
이외에도 도로파손, 표지판 훼손 등 광범위한 시민불편 상황 등 시민의견,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경주시 김진룡 시정새마을과장은 “경주 관광 2천만명의 시대를 맞아 경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고, 국제 마이스산업의 중심도시 위상제고를 위해 항상 깨끗한 경주를 만들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정환경순찰을 통해 ‘Golden City, 아름다운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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