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제군은 올해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춰 기업역량 강화지원사업에 3억원을 지원하고, 수출경쟁력 강화지원사업에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 국내외 권리화, 특허컨설팅, 브랜드개발 등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에 1억 6천만원을 지원해 총 3개 사업에 총 6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대상 범위를 관내 중소기업체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으로 확대하고, 기업의 자부담 비율을 20%에서 10%로 완화하였으며, 국비사업과 연계하여 재원을 확대하였다.
또 도내 중소기업 전문업체 3개소를 선정하여 주력 산업 위주로 사업을 위탁하여 현장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일 오후 2시 북면 원통농공단지에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위탁운영 기관인 (재)강원테크노파크, (재)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춘천지식재산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원사업및 신청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인제군은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체의 매출 증대와 경영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고용창출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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