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판부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인혜)는 9일(수) 오전 11:00 판부면사무소 별관 2층에서 독거노인 8가구를 선정해 독거노인사랑잇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은 생신상차리기, 장수사진촬영, 이미용봉사, 목욕봉사, 효도관광 등 13개 사업을 1년 동안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원주시에서 최초로 시행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김인혜 부녀회장은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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