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센터(동장 용한수)는 지난 7일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모시고 일곱 번째 사랑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수원 중앙봉사회(초대회장 유병헌)의 후원을 통해 매산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5명을 최종 선정해 현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수원 중앙봉사회는 14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5년 발족 이래 정기적인 봉사로 매산동 관내 주민들을 위해 땀흘려왔다.
유병헌 중앙봉사회 전 회장은“매월 어려운 어르신 사는 이야기를 듣고 점점 생활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니 봉사회가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아낌없는 봉사를 통해 관내 나눔 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한수 매산동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매산동 뿐 아니라 팔달구 관내 주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인정이 넘치는 매산동을 만들어 가는데 주민들의 지속적 참여와 협조를 또한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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