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신청사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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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신청사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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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부터 신청사에서 안정된 양질의 소방안전서비스 제공

▲ 신청사 조감도 ⓒ뉴스타운

공주소방서가 신청사로 이전한다. 소방서는 오는 16일 부터 새롭게 단장한 신청사에서 공주시민들에게 민원 업무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안정된 양질의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공주소방서는 소방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방지하고 청사 위치에 대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청사위치(공주시 무령로 55, 웅진동) 사전 민원안내 등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이전할 신청사는 부지 7568㎡, 연면적 3543㎡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각 과 사무실, 현장대응단, 차고 등을 갖추고 기본적인 화재진압은 물론, 각종 구조ㆍ구급업무, 민원업무, 소방홍보ㆍ교육 운영 등 다양한 시민안전서비스를 펼친다.

또한, 시민이 함께 참여해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신청사 3층 야외에 안전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손정호 서장은 "청사 이전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한층 더 노력해 최상의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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