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가 3월 개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8일 오후 중앙초등학교 및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유해업소 민·관·경 합동단속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조종탁 생활질서계장 등 경찰관 10여명과 아산시청 위생지도팀장 전봉상 등 3명, 아산교육지원청 학교보건팀장 한명옥 등 3명,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이의순 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이들은 아산시민 및 풍속업소 업주들을 상대로 학교주변 청소년 탈선·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유의사항과 유해업소 합동단속 계획 등을 홍보했다.
한편 신주현 아산경찰서장은 “아산경찰은 청소년 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활동 전개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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