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에서는 3월 7일까지 원주시내 일원에서 학교 환경정화구역 내에서 불법 영업을 하고 있던 휴게텔과 성인용품 판매점을 적발하였다.
원주경찰서는 원주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원주시내 일원에서 합동 점검을 벌여 학교환경정화구역 중 상대구역(학교 등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이내)에서 영업 중이던 원주시 단계동 소재 00휴게텔 및 중앙동 소재 00성인용품점을 학교보건법으로 적발하였다.
휴게텔과 성인용품점은 교육지원청의 심의를 받아야하는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00휴게텔은 2015년 12월경부터, 00성인용품점은 2011년 3월경부터 영업을 해오다 이번 합동단속에 적발된 것이다. 원주경찰서와 원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깨끗한 교육환경을 위해 신변종업소 및 유해업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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