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영조)는 7일 하양읍 남하2리에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양읍 남하2리 건강지도자를 중심으로 건강마을 추진위원과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2015년 건강마을 만들기사업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추진위원 위촉장 수여, 프로그램 안내에 이어 보건소장의 건강길라잡이 설명, 금연 표지판 부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15년~2018년)에 따라 인구고령화와 생활습관 개선, 건강관리의 강화를 위해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은 건강마을 만들기, 건강학교 만들기, 건강 유치원(어린이집)만들기, 건강대학 만들기 로 구분된다.
시는 2009년부터 매년 19개 마을을 선정해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174개 마을, 주민 3만7,011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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