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의장 김수규)는 3월 4일부터 3월 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주요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3월 4일(금)에는 11시부터 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김수규 동대문구의장 등 17명의 구의원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1차 본회의에는 ▲제258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다.

오후 2시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하며 행정기획위원회는 ▲공동제조사업장 및 창업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지카바이러스 대비․대응계획 보고의 건 등을 처리하고 복지건설위원회는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노인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16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수규 동대문구의장은 “이번 임시회에는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우리구의 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며, 또한 3월부터는 2016년도 각종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구정질문 등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구민들을 위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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