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뉴스] 서대문구립 봉안시설 100기 분양 달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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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 뉴스] 서대문구립 봉안시설 100기 분양 달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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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립 봉안시설 100기 분양 달성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구립 봉안시설인 ‘서대문구 추모의 집’ 분양이 100기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 한 해 동안에만 50기가 분양됐고 올해에도 2월까지 15기가 분양된 데 따른 성과다. 특히 100번째 이용자는 차상위계층으로 사용료를 50% 감면받아 ‘구민들이 저렴하게 봉안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추모의 집 조성 취지가 잘 나타났다. 서대문구 추모의 집은 충북 음성군 예은추모공원 내에 있으며 봉안 대상은 서대문구 주민과 그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다.

최초 15년 이용 후 5년씩 3번 연장이 가능해 최대 30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용료는 ‘개인 단’의 경우, 최초 15년간 20만 원, 5년 사용 연장 때마다 7만 원이다. ‘부부 단’ 사용료는 이의 2배다. 또 국가유공자와 그 배우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50% 감면받는다.

▲ 서대문구립 봉안시설 100기 분양 달성. ⓒ뉴스타운

*중구, 개학맞이 학교주변 학부모 눈으로 꼼꼼히 살핀다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신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식품위생안전을 위해 학부모와 유관기관과 함께 점검에 나섰다. 우선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물을 체크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1개소, 어린이집 12개소, 유치원 7개소 등 총 30개소 주변이다.

신호등, 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 노후화 상태와 도색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보차도분리대, 과속 및 미끄럼 방지시설 등 관리상태를 점검해 사전 교통사고 요소를 미리 체크한다. 특히 학교주변 통학로 확보를 위해 불법 노상적치물 정비상태도 점검한다.

*마포구, 신규 아파트단지 내 RFID 개별 종량기 도입

박홍섭 마포구청장(맨 우측)이 대흥동 소재 신규 아파트단지에 설치된 ‘RFID 개별 종량기’에 관해 관계 공무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RFID 개별 종량제는 개별개량 장치에 음식물을 투입하면 배출량이 자동 계량되어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 마포구, 신규 아파트단지 내 RFID 개별 종량기 도입. ⓒ뉴스타운

*강북구 봉황각서 다시 한 번 “대한독립만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우이동 봉황각 일원에서 ‘봉황각 3.1독립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2,000여명이 참가해 타종식, 기념식, 태극기 거리 행진, 길놀이 등을 함께 하며 3.1 독립운동 당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3‧1절 기념식이 진행된 우이동 봉황각은 의암 손병희 선생이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자 1912년 건립한 곳으로, 독립운동을 이끌 천도교 지도자를 양성하고 민족대표 33인 중 15명을 배출하는 등 우리 독립 운동사의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 장소이다.

▲ 봉황각 앞 만세삼창.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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