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현업에서 은퇴한 전문가와 재능이 있는 성인들로 ‘재능UP! 나누美 봉사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봉사 분야는 학습지도, 한자교육, 체육지도, 어르신과 청소년 상담, 문화예술, 외국어통역, 문화재관리, 보건의료, 소방안전, 지역사회봉사 등이다.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다. 1차 모집은 4월 29일까지인데 이후로도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분야별 봉사자 인력 풀(pool)을 구축해 맞춤형 수요처와 1:1 연계를 지원한다.
또 상반기와 하반기에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페이스페인팅, 수납정리, 풍선아트 등의 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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